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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태후 (2009)2009년에 방영한 26번째 KBS 대하드라마. 'KBS 고려사 시리즈'의 네번째 작품이다. 해당 드라마의 실패로 KBS는 오랫동안 고려 말기(여말선초의 일부로써)를 제외한 고려사를 사극화 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다.[1] 그런데 바닥 밑에 더한 밑바닥이 있다고 동시대를 다룬 작품인 고려 거란 전쟁에서, 후반부 작가의 무리한 욕심, PD들의 갈등, 원작가를 무시한 수준 미달의 전개가 계속되어 끝나니까 "차라리 천추태후가 나았다." 등의 이야기들이 나와 재평가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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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공화국 (2005)MBC 특별기획 주말드라마.[3] 공화국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 2005년 4월 23일부터 2005년 9월 11일까지 41부작으로 방영됐다. 원래는 2005년 1월 말부터 50부작으로 방영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같은 시기 방영 중이었던 MBC 월화 드라마 <영웅시대>와 시대 배경이 겹쳐서 같은 해 4월 말로 방영 일정이 변경됐으며, 방영 도중 신군부 핵심 인물들의 거센 항의와 소송전에 부담을 느낀 MBC와 제작진이 조기 종영으로 입장을 선회하면서 당초 계획보다 방송 분량이 줄어들었다. 극중 주인공은 대한민국의 제11대, 제12대 대통령 전두환(이덕화 분)과 제13대 대통령 노태우(서인석 분)이다. 시간적 배경은 1979년 10월 26일부터 1997년 12월 22일까지 총 18년의 기간으로, 10.26 사건, 12.12 군사반란, 5.18 민주화운동, 삼청교육대, 장영자·이철희 금융사기 사건, 녹화사업, 국제그룹 해체 사건, 수지 김 간첩 조작 사건, 6월 항쟁, 6.29 선언,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구속 사건 등 제5공화국과 노태우 정부[4]의 굵직한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 공간적 배경은 청와대, 국군보안사령부, 수도경비사령부, 중앙정보부 등을 중심으로 한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대한민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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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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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7 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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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방송 기간: 2021년 11월 12일 ~ 2022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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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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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23 월간 93 전체 4,517
왕은 궁녀를 사랑했다. 궁녀는 왕을 사랑했을까? 2021년 11월 12일부터 2022년 1월 1일까지 〈검은태양〉의 후속으로 방영된 MBC 금토 드라마. 의빈 성씨 덕임의 인생과 조선 제 22대 임금인 정조와의 사랑을 다룬다. 둘의 이야기는 MBC에서 2007년 드라마 〈이산〉으로 한 번 방영한 바 있지만, 이후 발굴된 새로운 역사적 사실들을 그럴 듯한 픽션과 결합시켰다는 차이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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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2016)《몬스터》는 화려한 유혹 후속으로 방송한 MBC의 월화 드라마다. 애정만만세, 백년의 유산, 전설의 마녀 등을 연출한 주성우 PD가 연출을 맡고, 대조영,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돈의 화신, 기황후로 필력을 인정받은 장영철, 정경순 작가가 각본을 맡았다.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으로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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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2010)2010년에 방영한 SBS 월화 드라마, 창사 20주년 대하 드라마. 모래시계와 더불어 한국 근현대사 드라마 역사상 최고의 걸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고속 성장 시대의 서울 강남 개발사를 다룬 드라마이다. 어느 정치군인의 야망에 의해 한 집안이 풍비박산 나며 어린 형제가 뿔뿔이 흩어졌고 훗날 그 아이들 중 한 명이 세계적인 건설회사를 세우면서 동시에 원수의 치부를 드러내어 복수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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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2013)SBS에서 2013년 1월 14일부터 동년 4월 2일까지 방영된 월화 드라마로,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 퍼스트레이디가 되려는 여자와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는 남자의 사랑과 배신, 욕망 등을 그린 드라마. 박인권 화백의 만화 '대물 - 야왕전'을 원작으로 만들어졌으며, 원작 자체가 19금에 자극적인 소재일색이었던 만큼 드라마 역시 막장 드라마. 초반부터 호스트바에 시체 유기, 의붓 아버지에 의한 성적 학대, 고아인 남자 주인공에게 사실은 잘 나가는 쌍둥이 형이 있었고, 누나로 알고 지내던 사람이 사실은 어머니였다는 출생의 비밀 등 온갖 자극적인 소재를 쏟아냈다. 거기다 메인 스토리 자체가 여주인공이 어린딸과 남편을 버리고 다른 남자를 꼬셔 출세한다는 내용이니 이건 뭐... 이후 진행되는 하류의 복수와 주다해의 대응에 대해서도 열정적인 사랑과 그에 대한 애증 그리고 복수를 묘사한다기보다는, 어째 복수하는 쪽이나, 배신하는 쪽이나 그 수가 다소 치졸하다. # 주다해가 자신의 죄를 하류에게 덮어씌우거나, 비록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지속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거나 원인을 제공하는 등, 전체적으로 시청자들의 혈압이 수직 상승하게 되는 장면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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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영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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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34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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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토 · 일 / 21:40 ~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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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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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52 월간 183 전체 38,507
2006년 9월 16일부터 2007년 12월 23일까지 방영된 24번째 KBS 대하드라마. 총 134부작. 원작은 유현종이 1987년부터 1990년까지 매일경제에서 연재한 동명의 소설. 다만, 같은 작가의 작품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인 연개소문처럼 원작과의 차이가 크다. 고구려 말기부터 발해 건국까지의 과정을 다뤘다.[2] 전통 사극의 간판 배우 최수종이 주인공 대조영 역을 맡았다. 작가는 장영철. 극이 진행되는 동안 책임프로듀서가 여러 번 교체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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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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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50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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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토 · 일 오후 8:45 ~ 오후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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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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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31 월간 99 전체 5,838
JTBC에서 방영된 전 대하사극. 인수대비의 정하연 작가와 노종찬 PD가 참여하며, 총 50부작으로 예정되어있다. 2013년 3월 16일 첫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WBC 중계로 인해서인지는 몰라도 3월 23일에야 첫 방송이 이루어졌고, 9월 8일에 50회를 기점으로 종영되었다. 해설 나레이션은 이완호. JTBC에서는 '자신의 야욕을 이루기 위해 인조를 움직여 소현세자를 독살시키고 세자빈 민회빈 강씨를 음해한 조선 최고의 팜므파탈 소용 조씨와 사랑과 권력을 쟁취하기위해 스스로 악마가 되어간 왕의 여인들의 처절한 암투를 다룬 이야기'로 소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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