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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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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50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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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토 · 일 오후 8:45 ~ 오후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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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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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31 월간 99 전체 5,838
JTBC에서 방영된 전 대하사극. 인수대비의 정하연 작가와 노종찬 PD가 참여하며, 총 50부작으로 예정되어있다. 2013년 3월 16일 첫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WBC 중계로 인해서인지는 몰라도 3월 23일에야 첫 방송이 이루어졌고, 9월 8일에 50회를 기점으로 종영되었다. 해설 나레이션은 이완호. JTBC에서는 '자신의 야욕을 이루기 위해 인조를 움직여 소현세자를 독살시키고 세자빈 민회빈 강씨를 음해한 조선 최고의 팜므파탈 소용 조씨와 사랑과 권력을 쟁취하기위해 스스로 악마가 되어간 왕의 여인들의 처절한 암투를 다룬 이야기'로 소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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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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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4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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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00 ~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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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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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23 월간 82 전체 3,677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 2016년 8월 24일부터 2016년 11월 10일까지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질투하는 인간들의 망가져 가는 모습이 유쾌한 연애 코미디로 방송국 내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의 치열한 경쟁과 그 안에서 벌어지는 사랑에 대해 얘기한다. 《파스타》, 《로맨스 타운》 등 로맨스 드라마의 대세를 이끈 서숙향 작가가 집필을 맡고 《엔젤아이즈》를 연출한 박신우 PD가 연출을 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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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선택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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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6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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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월 · 화 / 오후 10:00 ~ 오후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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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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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31 월간 87 전체 2,377
KBS 2TV에서 2013년 10월 14일부터 동년 12월 3일까지 방송된 전 16부작 월화 드라마이다. 윤은혜가 MBC 보고싶다 출연 이후 1년만에 복귀한 작품이며, 이동건이 군복무에서 전역을 한 후 복귀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베토벤 바이러스와 더킹 투하츠 등을 집필한 홍진아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였으나... 기획의도 따윈 깡그리 무시하고 로맨스에만 집착하는 스토리 전개로 그나마 있던 시청자들도 떠나보내는 기적을 집필하고 있다. 미래의 나가 현재의 나에게 시간여행으로 찾아와 인생을 바꾸기 위해 조언을 해주고 방향을 제시해 주는 내용의 타임슬립물. 이 점 때문에 미래일기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연출 PD에 따르면 2007년 개봉한 고소영 주연의 영화 언니가 간다와는 전혀 다른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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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거짓말을 해봐 (2011)SBS의 월화 드라마로 2011년 5월 9일부터 2011년 6월 28일까지 16화 방영되었고 윤은혜와 강지환이 주연을 맡았다. 동명의 소설과는 무관하다. 문화체육관광부 5급 공무원인 주인공이 첫사랑과 결혼한 동창에게 열폭한 나머지 대한민국 최고 재벌남과 결혼했다라는 구라를 치게 되면서 얽히고설키다가 결국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줄거리다. 그러나 너무 뻔한 스토리와 납득 안되는 비현실적인 설정 때문인지 결국 용두사미로 끝나버린 드라마. KBS 2TV의 동안미녀에게 깨진 건 물론 심지어 MBC의 미스 리플리에게도 밀렸으니 말 다했다. 후속으로는 야뇌 백동수를 드라마화한 무사 백동수가 방영된다. 가수 박지윤이 오랜만에 출연한 드라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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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아빠딸 (2010)2010년 11월 22일부터 2011년 1월 18일까지 SBS에서 방영된 월화 드라마. 고흥식 PD가 연출하고 한준영 작가[2]가 집필한다. 시놉시스는 '철부지 딸로 걱정 없이 자라다가 갑작스런 아버지의 변고를 겪으며 스스로 삶을 개척해 나가는 주인공의 이야기'. 훈훈한 기획의도와 알맞게 스토리 역시 감동적인 방향으로 흘러갔다. 시청자들 중에서도 10시 시간대로 가서 방송하라거나, 막장으로 먹칠된 일일 드라마 시간대로 가서 방송하라는 평까지 나왔을 정도로 전체적인 평이 좋았다. 정작 시청률은 약 7%에서 10% 사이로 월화 드라마 중에서는 가장 시청률이 낮았다. 역전의 여왕과 드림하이 등은 말할 것도 없고, 같은 방송사에서 방영되었던 자이언트와 아테나:전쟁의 여신 등에게도 시청률이 밀릴 정도였으니... 게다가 9시 시간대에 방송되어 시청률이 낮을 수밖에 없었다. 다만 언급된 드라마들은 10시 메인 시간대의 월화드라마들이라 직접적인 비교는 옳지 않다. 전작이나 다음작과 비교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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