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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2011)시크릿 가든 후속으로 방영된 SBS의 전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2011년 1월 23일 1, 2회 연속으로 방영을 시작하고, 동년 7월 17일에 52회로 종영했다. 하늘이시여의 이영희 PD와 부부사이였던 손문권 PD와 호흡을 맞춘 막장 드라마의 대모 임성한 작가의 여덟 번째 드라마이기도 하다. 이현수 작가가 쓴 같은 이름의 소설을 원작으로 했지만, 드라마 내용과 전개는 원작 내용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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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2013)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청춘 트렌디 드라마 2013년 10월 9일부터 동년 12월 12일까지 방영한 SBS의 20부작 드라마 스페셜. 주연은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 등. 파리의 연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등으로 유명한 김은숙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로 대한민국 상위 1%에 속하는 재벌가에서[1] 자란 10대 고교생들의 이야기를 담은 청춘 트렌디 드라마다. 작품의 성향을 봤을 때 딱 가십걸을 표방한 드라마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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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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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4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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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수요일, 목요일 21:55 ~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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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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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28 월간 91 전체 3,651
2006년에 제작 및 방영한 KBS 2TV의 수목 드라마. 김탁환의 소설 '나 황진이'가 원작이다. 2006년 10월 11일부터 2006년 12월 28일까지 총 24부작으로 매주 수, 목 9시 55분에 방영되었다. 이 작품으로 하지원은 KBS 연기대상을 수상했으나 당시 시상식 전 후보 논란(투명인간 최장수에서 호평받은 유오성이 연기대상 후보에 제외되었다.)이 있었고 황진이보다 훨씬 시청률이 높았던 소문난 칠공주에서 호평받은 김해숙, 나문희 등과 비교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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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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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50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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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매주 월 · 화 / 오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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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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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31 월간 104 전체 7,910
2015년 4월 13일부터 2015년 9월 29일까지 방영된 MBC의 월화 드라마. 조선 제14대 국왕 선조의 유일한 적녀(嫡女)인 정명공주를 중심으로 부각시킨 사극. 총 50부작으로 방송 되었다. 제목인 화정은 정명공주가 서궁 유폐시절 남긴 글자이다. 이산, 동이 등의 극본을 맡은 김이영 작가와 김상호 PD의 합작. 시대 상으로 선조 말부터 효종 초까지 다루며 그만큼 굵직굵직한 사건(계축옥사, 인조반정, 정묘호란, 병자호란)과 인물들이 나타난다.[2] 문제는 광해군과 정명공주가 유치찬란한 순정만화의 절대적인 무오류의 정의로운 주인공 왕-공주 수준으로 과도한 메리수 캐릭터로서 미화가 이루어졌다. 이 둘을 중심으로 정치적 해석은 아예 뒤틀어놓았다고 보아도 무방한 역사왜곡물이다. 당연히 가장 잔혹하고 권력지향적이었던 광해군이 현실과는 정반대의 인격자가 된 만큼 다른 인물들이 더욱 쓰레기로 왜곡되었다. 이원익, 이항복, 이덕형 삼총사 정도를 제외하고는 선역이 거의 없는데, 재밌게도, 실제 역사에서는 무능한 폭군 광해군한테 핍박받은 전력이 있는 신하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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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최장수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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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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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수 · 목 / 오후 9: 55 ~ 오후 11: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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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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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24 월간 89 전체 2,910
2006년 7월 5일부터 2006년 9월 7일까지 KBS 2TV에서 방영되었던 수목 드라마. 최장수는 정의감 넘치는 유능한 형사지만 너무나 사명감에 불타 가정 생활에는 실패한 인물이다. 임무 수행 중에 사고가 생겨[1] 알츠하이머병을 앓게 되면서 그동안 돌보지 못했던 가정과 주변에 이별을 고한다. 최루성 강한 스토리에 전형적이라 할 수 있는 인물 배치 때문에 진부한 드라마라 오해를 살 수도 있다. 그러나 주인공 최장수로 분한 유오성의 열연에 힘입어 무너져가는 한 인간의 모습이 절실하게 표현되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이별을 준비해 가는 과정이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삭막하고 반목을 일삼는 가족관이 만연했던 당시에 따뜻한 이야기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혹평 속에 2006년 7월 2일 막을 내린 하늘이시여와 대조되기도 했다. 다만 대부분의 시청자가 최종화로 알았던 16화 이후의 전개가 다소 무리하지 않았는가 하는 의견이 있다. 이미 충분히 자기희생적인 인물로 묘사된 최장수에게 또 한 번 희생을 강요한 것은 극적으로도 작위적이었을 뿐만 아니라 한국 드라마의 고리타분한 공식의 재탕 아니냐는 것. 하지만 최종화에서는 모든 우려를 털어내고 뚜렷한 주제의식과 감동의 피날레를 선보이며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 없을 수작 드라마로 완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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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 퍼즐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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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0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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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2021년 10월 29일 ~ 2021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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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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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22 월간 92 전체 2,614
살인을 자백한 천재 범죄 심리학자 한승민, 그의 전 연인이자 담당 수사관으로서 사건의 배후를 파헤치는 형사 유희. 흩어진 퍼즐 조각들을 모아 거대한 실체에 다가가는 진실 추격 스릴러 2021년 10월 29일부터 방영한 olleh tv, Seezn[2] 금요 웹드라마 및 11월 1일부터 방영한 SKY 월화 드라마. 북큐브 웹툰 <크라임 퍼즐>을 원작으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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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화 (2016)문화방송에서 2016년 4월 30일부터 동년 11월 6일까지 방영한 대하 사극으로 드라마 허준의 연출과 극본을 맡은 이병훈, 최완규가 15년 만에 의기투합한 작품. 이병훈과 최완규 모두 활발하게 활동했으나 의기투합하는 것은 드라마 상도 이후 처음. 또한 화정의 연출은 맡은 최정규가 합류했다. 감옥에서 태어난 여자 주인공 옥녀와 상단의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이다. 작중 배경은 조선 명종 시기이며, 윤원형, 문정왕후, 정난정 등의 인물들을 보아 2001~2002년 작 SBS의 여인천하와 비교될 것으로 보인다. 공교롭게도 여인천하의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고생한 사람이 바로 메인 PD 이병훈과 메인 작가 최완규. 드라마 허준으로 엄청난 대박을 친 후에 의기투합하여 다시 만든 작품인 상도가 여인천하에 밀려 큰 힘을 못썼던것. 상도도 물론 여러 회차에서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나름 인기있었지만 그 당시 상대작이 확실한 팬층을 보유한 겨울연가와 무려 2년의 가까운 시간 동안 SBS 월화를 지배했던 여인천하였기에 좋은 작품성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못미쳤다. 15년이 지나 당시 경쟁작의 시대와 배경으로 이병훈, 최완규 콤비가 뭉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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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요 아저씨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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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6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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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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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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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22 월간 97 전체 2,356
리멤버 - 아들의 전쟁 후속으로 방송한 SBS의 수목 드라마로 일본의 소설가 아사다 지로의 2002년작《츠바키야마 과장의 7일간》을 원작으로 한다.[2] 동시간대 경쟁작들은 KBS 2TV의 태양의 후예와 MBC의 한번 더 해피엔딩과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었다. 죽음에서 잠깐이라도 다시 돌아온다는 전제하에 역송체험을 하게 되는 두 남녀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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