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영' 검색결과가 28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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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수다 Guns & Talks, 20018.0"바람을 가르는 4명의 남자, 심장을 향해 날아오는 은빛 총알을 주목하라!" 서울 한복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사고와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007 영화를 방불케하는 사건현장에서 유유이 빠져나오는 4명의 남자들. 그들은 첩보영화의 주인공처럼 경찰들을 비웃으며 사라지는데... 상연, 정우, 재영, 하연. 그들은 전문적인 킬러다. 의뢰인들은 갖가지 사연들을 가지고 그들을 찾고, 그들은 의뢰인들이 원하는 방법과 원하는 날짜에 일을 처리해 준다. 완벽에 가까운 성공률을 자랑하는 그들은 이미 최고의 킬러이다. 그들은 때로는 세상에 경찰이나 법보다 킬러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실패란 없다. 다만 선택만이 있을 뿐이다.' 절대적 맞수의 추격자... “ be careful... your back...” 명석한 두뇌와 예리한 직관력을 가진 조검사는 범인을 종잡을 수 없는 살인사건을 파헤치던 중 마침내 킬러들의 정체를 파악하게 된다. 더 큰 무언가가 있을거라는 생각으로 킬러들의 주변을 조사하던 조검사는 그들의 중심으로 점점 근접해 간다. 고도의 두뇌싸움과 긴장감 넘치는 추격으로 이들의 관계는 더욱 치열해 지고, 사건에 대한 물증을 확보한 조검사는 상연과 정면으로 맞닥뜨리게 되나, 그들에게서 너무나 인간적인 면모를 발견하면서 차츰 동질감을 느끼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자만하지 마라, 난 미끼를 던진 것 뿐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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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여자 Someone Special, 20047.5내겐 주사도, 첫사랑도, 내년도 없다! 하지만 나는 지금도... 사랑을 찾고 있다 한 때 잘 나가던 투수였지만 현재는 프로야구 2군에 소속된 별볼일 없는 외야수 동치성. 애인에게 갑작스럽게 이별을 통고받은 날, 설상가상으로 3개월 시한부 판정까지 받는다. 실연의 상처는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치성에게는 해당사항... 없다.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마음으로 단골 바를 찾아가 술 석잔에 엉망진창으로 취해버렸다. 눈떠보니 여관 방. 낯익은 바텐더는 그를 봉투에 담아왔다고 하며 그에게 주사가 없음을 알려준다. 참 이상한 여자다. 다음날 야구연습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사연이 어쩐지 낯설지가 않다. 지난 밤 남자의 이야기가 '필기 공주'의 사연으로 흘러나온 것이다. 덧붙여지는 사랑 고백. '나를 아.는.여.자? 진짜 이상한 여자다...' 너무 오래되서 그를 왜 좋아하는지 까먹었다. 하지만 나는 지금도... 사랑을 하고 있다 주업은 100% 당첨률의 라디오 사연 응모. 부업으로 바텐더를 하고 있는 여자 한이연. 10여년 전, 치성과 이웃 사촌이 되던 날부터 그의 발자국을 세어가며 조금씩 계속된 사랑. 그런데 어제, 술도 못먹는 그 남자가 찾아와 갑자기 술을 달라고 했다. 그냥 만원어치만. 아니나 다를까 거푸 세 잔을 마시곤 그 자리에서 정신을 잃었다. 할 수 없이 그를 여관으로 옮겼고 잠든 그를 멍하니 지켜보다가 곁에 누워보았다. 하지만 미친듯 방망이질치는 내 심장 소리에 그 남자가 깰까봐 슬그머니 여관을 나왔다. 그 사람 옆에 더 있고 싶었는데... 그냥 나왔다. 다시 아침. 처음 모습 그대로 아직 잠들어있는 치성. 이 남자 주사도 없네. 부스스 눈을 뜨더니 나를 똑바로 쳐다보며 아는 체를 한다. '어? 바텐더?' 그 남자와 나 사이, 39발자국 접근 완료. 이제 그냥 아.는.여.자. 로만 있을 수 없다! 난생 처음으로 그 남자와 눈맞은 기쁨을 라디오에 실어보냈다. 경품으로 날아온 휴대폰. 남자에게 건네며 전화번호 입수. 또 다른 프로에서 받은 식사권과 영화표로 데이트 신청도 성공. 어느새 그와 나 사이, 39발자국으로 좁혀졌다. 이제 남은 것은 하나. 그냥 좀 '아는 여자' 말고 그 남자 가슴 속 특.별.한.여.자. 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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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So Cute, 20047.5부자유친, 장유유서 그녀가 한 번 웃자, 와르르 무너졌다 한 지붕 네 남자, 그 사이에 끼어 든 그녀! 어머니는 제각각 이지만 그 딴 건 애저녁에 관심 없는 동갑내기 형제가 있습니다. 이들 중 장남은 퀵서비스맨 963입니다. 괜히 우울한 척, 센치한 척 후까시 팍팍 부리는 고독한 라이더죠. 둘째 개코는 발라당 까져서는 애비를 우습게 여기지만, 그래도 젤 효잡니다. 늘그막의 적적함을 눈치 빠르게 알아주거든요. 아버지 장수로 씨는 한때 최고로 많이 퍼뜨려졌던 씨(?)입니다. 아들 점지를 위해 찾아온 여인네들마다 씨를 나누어 주어 한 이름 날렸던... 다 한 때 얘깁죠. 여기에 뒤늦게 합류한 아들이 있습니다. 셋째라고 하기엔 좀 뭐시기 하지만 가장 늦게 이 집의 멤버가 된 죄로 셋째가 되어버린 아주 뭐시기한 건달, 뭐시기. 철거깡패인 그는 부수고 때리러 온 황학동에서 아버지와 배다른 형제들을 만납니다. 그리고 이렇게 발랄한(?) 집안에 한 여자가 나타납니다. 여자 앞에선 우,아래도 없다!! 개코가 지 아부지 외로워 뵌다고 길에서 줏어온 여자 순이. 이 순이라는 여자가 말이죠, 신통한 능력이 있습디다. 글쎄 남자들이 순이만 보면 폭 빠져서 어쩔 줄을 몰라 한다는 거 아닙니까.. 순진한 듯, 헤픈 듯, 그녀의 까르르~ 하는 웃음소리에 온 집안 남자들이 딱 걸렸습니다. 아버진 신이 내려주질(?) 않아 매일 밤 순이랑 손만 잡고 자야 하니 미치겠고, 큰 아들놈은 순이랑 한 번 하는 야시시 구라 일기나 적고, 둘째 놈은 지가 데려와 놓곤 맘대로 안되니깐 갖다 버리질 않나. 셋째는 최고죠. 순이는 나의 엄니라믄서 가슴 한번만 만져보자는 뻔뻔스러움이란. 하긴 엄니 가슴 만지는 게 뭐가 이상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집안이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 그녀의 진심은 누구?? 네 부자는 순이의 진심을 아무래도 알 수가 없어 답답하기만 합니다. 순이는 그들의 마음을 아는 지 모르는지, 장수로의 말빨에 그저 헤벌레~, 963에게는 “넌 내 첫사랑”이라며 자못 진지해집니다. 개코에게는 “나랑 자기랑 그렇고 그런 사이”라며 또 한번 까르르, 뭐시기의 ‘엄니’ 소리엔 주저없이 훌러덩 웃통을 벗습니다. 그래서 순이가 누구랑 연결되냐구요? 여자 하나 때문에 집안이 콩가루가 되겠다구요? 글쎄요, 그건 좀 더 두고 봐야겠는데요. 탁구공이 어디로 튈 진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답니다. 까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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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전 The Divine Weapon, 20087.5조선을 향한 대륙의 위협 이에 맞선 것은 왕도, 국가도 아니었다! 1448년, 세종 30년 조선의 새로운 화기 개발을 두려워 한 명 황실은 극비리에 화포연구소를 습격하고 연구소 도감 ‘해산’은 신기전 개발의 모든 것이 담긴 ‘총통등록’과 함께 외동딸 ‘홍리(한은정)’를 피신시키고 완성 직전의 ‘신기전’과 함께 자폭한다.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자 명은 대규모 사신단으로 위장한 무장세력을 급파해 사라진 ‘총통등록’과 ‘홍리’를 찾기 시작하는데… 도대체 그 새로운 화기란 게 뭐요? 명 사신단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한 몫 제대로 챙길 계획으로 대륙과의 무역에 참여하려던 부보상단 설주(정재영)는 잘못된 정보로 전 재산을 잃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세종의 호위무사인 창강(허준호)이 찾아와 큰 돈을 걸고 비밀로 가득한 여인 홍리를 거둬 줄 것을 부탁한다. 상단을 살리기 위해 거래를 수락한 설주는 그녀가 비밀병기 ‘신기전’ 개발의 핵심인물임을 알게 되고 돌려 보내려 하지만 그녀가 보여준 ‘신기전’의 위력에 매료되고 동료들과 함께 신기전 개발에 참여하게 된다. 이것이 정녕 이 나라 왕의 선택이란 말이요.... 그러나, 포위망을 좁혀온 명나라 무사들의 급습으로 ‘총통등록’을 빼앗기고 신기전 개발은 미궁에 빠진다. 한편, 조선이 굴복하지 않자 명은 10만 대군을 압록강변까지 진격시킨 채 조정을 압박하고 세종은 백성들의 안위를 위해 결국 신기전 개발의 중지를 명하게 된다. 이에 분노한 설주는 어명을 거역한 채 신기전의 최종 완성을 위한 싸움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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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전 The Divine Weapon, 2008조선을 향한 대륙의 위협 이에 맞선 것은 왕도, 국가도 아니었다! 1448년, 세종 30년 조선의 새로운 화기 개발을 두려워 한 명 황실은 극비리에 화포연구소를 습격하고 연구소 도감 ‘해산’은 신기전 개발의 모든 것이 담긴 ‘총통등록’과 함께 외동딸 ‘홍리(한은정)’를 피신시키고 완성 직전의 ‘신기전’과 함께 자폭한다.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자 명은 대규모 사신단으로 위장한 무장세력을 급파해 사라진 ‘총통등록’과 ‘홍리’를 찾기 시작하는데… 도대체 그 새로운 화기란 게 뭐요? 명 사신단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한 몫 제대로 챙길 계획으로 대륙과의 무역에 참여하려던 부보상단 설주(정재영)는 잘못된 정보로 전 재산을 잃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세종의 호위무사인 창강(허준호)이 찾아와 큰 돈을 걸고 비밀로 가득한 여인 홍리를 거둬 줄 것을 부탁한다. 상단을 살리기 위해 거래를 수락한 설주는 그녀가 비밀병기 ‘신기전’ 개발의 핵심인물임을 알게 되고 돌려 보내려 하지만 그녀가 보여준 ‘신기전’의 위력에 매료되고 동료들과 함께 신기전 개발에 참여하게 된다. 이것이 정녕 이 나라 왕의 선택이란 말이요.... 그러나, 포위망을 좁혀온 명나라 무사들의 급습으로 ‘총통등록’을 빼앗기고 신기전 개발은 미궁에 빠진다. 한편, 조선이 굴복하지 않자 명은 10만 대군을 압록강변까지 진격시킨 채 조정을 압박하고 세종은 백성들의 안위를 위해 결국 신기전 개발의 중지를 명하게 된다. 이에 분노한 설주는 어명을 거역한 채 신기전의 최종 완성을 위한 싸움을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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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동막골 , 20058.5전쟁의 소용돌이에서 한 곳에 모인 그들 1950년 11월,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그 때… 태백산맥 줄기를 타고 함백산 절벽들 속에 자리 잡은 마을, 동막골· 이 곳에 추락한 P-47D 미 전투기 한 대. 추락한 전투기 안에는 연합군 병사 스미스(스티브 태슐러)가 있었다. 동막골에 살고있는 여일(강혜정)은 이 광경을 목격하고 소식을 전달하러 가던 중 인민군 리수화(정재영) 일행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동막골로 데리고 온다. 바로 그 때, 자군 병력에서 이탈해 길을 잃은 국군 표현철(신하균)과 문상상 일행이 동막골 촌장의 집까지 찾아 오게 되면서 국군, 인민군, 연합군이 동막골에 모이게 되고 긴장감은 극도로 고조된다. 목숨을 걸고 사수하고 싶었던 그 곳, 동막골 결코 어울릴 수 없는 세 사람· 국군, 인민군, 연합군 총을 본 적도 없는 동막골 사람들 앞에서 수류탄, 총, 철모, 무전기· 이 들이 가지고 있던 특수 장비들은 아무런 힘도 못 쓰는 신기한 물건에 불과했다. 그러나· 전쟁의 긴장은 동막골까지 덥치고 말았다. 동막골에 추락한 미군기가 적군에 의해 폭격됐다고 오인한 국군이 마을을 집중 폭격하기로 한 것. 적 위치 확인…! 현재 좌표…델타 호텔 4045 이 사실을 알게 된 군군, 인민군, 연합군은 한국 전쟁 사상 유례없는 연합 공동 작전을 펼치기로 한다.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 세 사람은 목숨까지 걸고 동막골을 지키려고 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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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시 AM 11:00, 20137.5시간 이동 프로젝트 연구원 우석(정재영)은 투자 기업으로부터 프로젝트의 중단을 통보받는다. 연구를 지속하기 위해 지완(최다니엘)을 비롯한 동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영은(김옥빈)과 함께 위험한 테스트 이동을 감행한 우석은 24시간 후인 내일 오전 11시로의 시간 이동에 성공한다. 하지만 사라진 연구원들, 폐허가 된 기지, 누군가의 공격 24시간 후의 내일, 모든 것은 달라져 있다. 유일한 단서인 CCTV를 확보해 현재로 돌아온 우석과 영은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파일을 복구해 감춰진 24시간을 추적하던 중 CCTV 속에서 연구원들의 죽음을 목격한다. 열한시가 다가올수록 CCTV 그대로 죽음이 일어나고 연구소는 폭파의 징후를 보인다. 끝까지 연구를 지속하려는 우석과 그를 말리는 지완과 영은은 숨겨진 시간 속 충격적 사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용의자, 목격자, 살인자. 모두 이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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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중 공공의 적 1-1 ,20088.05년을 기다렸다! 제대로 붙어보자! “까고 있네~ 야! 누가 혼자 다니면서 영장 들고 다니냐!” 강동서 강력반 꼴통 형사 강철중(설경구). 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사건 현장을 누비고 다니지만 15년 차 형사생활에 남은 거라곤 달랑 전세 집 한 칸. 형사라는 직업 때문에 은행에서 전세금 대출받는 것도 여의치 않다. 잘해야 본전 잘 못하면 사망 혹은 병신이 될 수도 있는 빡센 형사생활에 넌더리가 난 그는 급기야 사표를 제출한다. 하지만 그때 한 고등학교에서 터진 살인사건 때문에 그의 사표 수리는 미뤄지고 이번 사건만 해결하면 퇴직금을 주겠다는 반장의 회유에 말려들어 귀찮은 사건 현장으로 돌아간다. 도무지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던 살인사건은 죽은 학생의 지문이 얼마 전 강동서 관할에서 일어난 도축장 살인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칼에 남겨진 지문과 같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새로운 국면을 맡는다. 강철중은 죽은 피해 학생과 어울려 다녔다는 친구 3명을 만나 단서를 찾기 시작한다. 아이들이 얼마 전 ‘거성’이란 회사에 취업했다는 사실을 알아낸 강철중은 이 사건이 ‘거성 그룹’과 관계 있다는 것을 감지하고 ‘거성 그룹’의 회장인 ‘이원술’(정재영)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한편, 자신의 사업체마다 나타가서 훼방을 놓는 강철중 때문에 심기가 불편해진 이원술 역시 조용히 반격을 준비 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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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시즌2 (2019)범죄는 진화했고, 공조는 진보했다. 까칠 법의학자, 열혈 신참검사, 베테랑 검사의 돌아온 리얼공조! '검법남녀 시즌2' 2019년 6월 3일부터 동해 7월 29일까지 방영된 MBC 월화 미니시리즈. 2018년 여름 방영된 검법남녀가 'To be Continued'라는 자막과 함께 종영하고, 시즌2 제작 발표 이후 전작의 연출자, 작가, 배우들이 그대로 다시 뭉쳐 제작된 MBC의 첫 시즌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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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시즌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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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32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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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월요일, 화요일 밤 10시 00분 ~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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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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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35 월간 115 전체 5,091
피해자를 부검하는 까칠, 완벽한 괴짜 법의학자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발랄, 허당 초짜 검사의 특별한 공조를 다룬 드라마. 2018년 5월 14일부터 동년 7월 17일까지 방송되었으며 정재영, 정유미 주연의 MBC 월화 미니시리즈. 제목은 검사 여주와 법의학자 남주를 합치면 검법남녀. 본래 기획단계에서는 로맨틱 코미디를 추구하고 있었고, 남주가 검사에 여주가 법의관이었으나 법의관 남주에 검사 여주로 방향을 틀고 장르물로써 노선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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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미도 Silmido,20038.5낙오자는 죽인다 체포되면 자폭하라 인간한계에 도전하는 지옥훈련… 31인의 살인병기 ‘실미도부대’ 탄생 “주석궁 침투, 김일성 목을 따 오는 것이 너희의 임무다!” 북으로 간 아버지 때문에 연좌제에 걸려 사회 어느 곳에서도 인간대접 받을 수 없었던 강인찬(설경구 분) 역시 어두운 과거와 함께 뒷골목을 전전하다가 살인미수로 수감된다. 그런 그 앞에 한 군인이 접근, ‘나라를 위해 칼을 잡을 수 있겠냐’는 엉뚱한 제안을 던지곤 그저 살인미수일 뿐인 그에게 사형을 언도하는데… 누군가에게 이끌려 사형장으로 향하던 인찬, 그러나 그가 도착한 곳은 인천 외딴 부둣가, 그곳엔 인찬 말고도 상필(정재영 분), 찬석(강성진 분), 원희(임원희 분), 근재(강신일 분) 등 시꺼먼 사내들이 잔뜩 모여 있었고 그렇게 1968년 대한민국 서부 외딴 섬 ‘실미도’에 기관원에 의해 강제차출된 31명이 모인다. 영문 모르고 머리를 깎고 군인이 된 31명의 훈련병들, 그들에게 나타난 예의 그 묘령의 군인은 바로 김재현 준위(안성기 분), 어리둥절한 그들에게 “주석궁에 침투, 김일성 목을 따 오는 것이 너희들의 임무다”는 한 마디를 시작으로 냉철한 조중사(허준호 분)의 인솔하에 31명 훈련병에 대한 혹독한 지옥훈련이 시작된다. ‘684 주석궁폭파부대’라 불리는 계급도 소속도 없는 훈련병과 그들의 감시와 훈련을 맡은 기간병들... “낙오자는 죽인다, 체포되면 자폭하라!”는 구호하에 실미도엔 인간은 없고 ‘김일성 모가지 따기’라는 분명한 목적만이 존재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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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 죽음의 바다 Noryang: Deadly Sea,20238.0임진왜란 발발로부터 7년이 지난 1598년 12월. 이순신(김윤석)은 왜군의 수장이던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뒤 왜군들이 조선에서 황급히 퇴각하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절대 이렇게 전쟁을 끝내서는 안 된다”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는 것이 이 전쟁을 올바르게 끝나는 것이라 생각한 이순신은 명나라와 조명연합함대를 꾸려 왜군의 퇴각로를 막고 적들을 섬멸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왜군의 뇌물 공세에 넘어간 명나라 도독 진린(정재영)은 왜군에게 퇴로를 열어주려 하고, 설상가상으로 왜군 수장인 시마즈(백윤식)의 살마군까지 왜군의 퇴각을 돕기 위해 노량으로 향하는데… 2023년 12월, 모두를 압도할 최후의 전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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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 Moss, 20107.1뭐야 이 더러운 기분은… 도시 생활에 염증을 느껴왔던 해국(박해일 분)은 20년간 의절한 채 지내온 아버지 유목형(허준호 분)의 부고 소식에 아버지가 거처해 온 시골 마을을 찾는다. 그런데 오늘 처음 해국을 본 마을 사람들은 하나같이 해국을 이유 없이 경계하고 불편한 눈빛을 던지는데.. 제가 여기 있으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아버지의 장례를 마치고 마련된 저녁식사 자리. 마치 해국이 떠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것 같은 마을사람들에게 해국은 ‘서울로 떠나지 않고 이 곳에 남아 살겠노라’ 선언을 한다. 순간,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는 묘한 기류가 감돌고, 이들의 중심에 묵묵히 있던 이장(정재영 분)은 그러라며 해국의 정착을 허한다. 이 곳, 이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이지? 이장 천용덕의 말 한마디에 금세 태도가 돌변하는 마을사람들. 겉보기에는 평범한 시골 노인 같지만, 섬뜩한 카리스마로 마을의 모든 것을 꿰뚫고 있는 듯한 이장과 그를 신처럼 따르는 마을 사람들. 해국은 이곳 이 사람들이 모두 의심스럽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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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브 GLOVE, 20118.8잘나가던 프로투수에게 닥친 최악의 사건?! 세상 가장 조용한 야구부의 가슴 벅찬 첫 도전! 최다 연승! 최다 탈삼진! 3년 연속 MVP! 한마디로 대한민국 프로야구 최고의 간판투수... 였던 김상남. 음주폭행에 야구배트까지 휘둘러 징계위원회에 회부되고 잠깐 이미지 관리나 하라는 매니저의 손에 이끌려 청각장애 야구부 ‘충주성심학교’ 임시 코치직을 맡게 된다. 야구부 전체 정원 10명, 더욱이 아이들의 실력은 정상인 중학교 야구부와 맞붙어서도 가까스로 이기는 실력. 듣지 못해 공 떨어지는 위치도 못 찾고, 말 못해 팀 플레이도 안 되는 이 야구부의 목표는 전국대회 첫 출전. 상남의 등장에 그 꿈에 한 발짝 더 가까이 왔다고 생각하는 아이들과 선생님들에게 상남은 여전히 “글쎄, 안 된다니까~”를 외친다. 그 누구보다 전국대회 출전에 부정적이었던 상남은 아무도 믿어주지도 않고, 자기가 친 홈런 소리조차 듣지 못하지만 글러브만 끼면 치고 달리며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며 묘한 울컥함을 느끼고, 급기야 또 한번 대형사고(?)를 치고 마는데… 최악이라 생각했던 그 순간, 일생일대 최고의 드라마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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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 Countdown,20117.7“왜 하필 납니까?!” 5년 전 아들의 죽음에 대한 충격으로 해리성 기억상실증에 걸린 태건호는 아들이 죽던 날을 기억하지 못한다. 이후 감정을 잊어버린 채 회수율 100%의 냉혹한 채권추심원으로 살아가던 그는 남의 빚을 받아내며 모은 돈으로 마침내 자신의 사채 빚을 모두 상환하게 되지만, 뜻밖에도 같은 날 '간암'이라는 인생 최악의 선고를 받게 된다. 살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10일 이내, 자신과 장기조직이 일치하는 여자, 차하연의 간을 이식 받는 것뿐. 추적 끝에 태건호는 차하연이 정재계와 법조계 유력인사를 동원한 사기 사건으로 수감중인, 숨쉬는 것 빼고는 모든 것이 거짓인 미모의 사기전과범임을 알게 되고, 그녀가 수감 중인 공주여자교도소로 향한다. “저도 찾아야 할 사람이 있는데…” 차하연을 만나 간이식을 부탁하는 태건호. 그녀는 수술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자신을 감옥에 보낸 장본인이자 옛 스승인 조명석의 행방을 찾아줄 것을 그에게 제안한다. 하지만 절박한 상황에 놓인 태건호를 이용해 조명석을 향한 복수에 성공한 차하연은 그를 버리고 달아난다. 이에 태건호는 필사적으로 그녀의 행방을 쫓기 시작하고, 차하연은 자신으로부터 거액을 사기 당한 연변흑사파 두목 스와이에게 붙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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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표류기 Castaway on the Moon,20098.6누군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Who Are YOU? 자살시도가 실패로 끝나 한강의 밤섬에 불시착한 남자. 죽는 것도 쉽지 않자 일단 섬에서 살아보기로 한다. 모래사장에 쓴 HELP가 HELLO로 바뀌고 무인도 야생의 삶도 살아볼 만하다고 느낄 무렵. 익명의 쪽지가 담긴 와인병을 발견하고 그의 삶은 알 수 없는 희망으로 설레기 시작한다. 그가 신호를 보냅니다. HELLO! 자신의 좁고 어두운 방이 온 지구이자 세상인 여자. 홈피 관리, 하루 만보 달리기… 그녀만의 생활리듬도 있다. 유일한 취미인 달사진 찍기에 열중하던 어느 날. 저 멀리 한강의 섬에서 낯선 모습을 발견하고 그에게 리플을 달아주기로 하는 그녀. 3년 만에 자신의 방을 벗어나 그를 향해 달려간다. 그와 그녀의 도심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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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2017)"딸이 사라지던 날, 똑같이 생긴 두 놈을 봤다." "나와 똑같은 놈이 나를 살인마로 만들었다." 터널의 후속으로 2017년 6월 3일부터 7월 23일까지 방영된 정재영, 김정은, 양세종, 서은수 주연의 OCN 오리지널 드라마. 복제인간을 만나게 되면서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된 형사와 살아남기 위해 서로 대결할 수 밖에 없는 복제인간들의 이야기를 다룬 추적 스릴러이자 수사물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복제인간을 소재로 삼은 작품이기도 하다. 타이틀 롤인 정재영에게 있어서는 2015년의 어셈블리 이후로 두 번째 드라마 출연이며 김정은은 2015년 여자를 울려 이후로 2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고, 양세종에게 있어서는 사임당, 빛의 일기 이후 두 번째로 1인 2역을 맡게 된 작품이다. 참신한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의 이야기만으로 극을 이끌어가다보니 스토리의 힘이 떨어져 시청자들을 잡아끄는데 실패하며 더 바이러스가 그러했듯 정재영이라는 배우의 연기력을 다시 확인하는 것과, 양세종이나 서은수와 같은 젊은 배우들을 조명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 외에는 남은 게 없는 비운의 작품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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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해변에서 혼자 ,20174.5외국 어느 도시. 여배우인 영희는 한국에서 유부남과의 만남이 주는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했고, 다 포기하는 길을 택했고, 그게 자신의 순수한 감정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 여겼다. 그는 이곳으로 온다고 했지만, 영희는 그를 의심한다. 지인 집에서 점심을 먹고 같이 해변으로 놀러 간다. 자신을 이해하지 못할 거 같은 선배 언니에게 묻는다. “그 사람도 나처럼 지금 나를 생각하고 있을까?” 한국의 강릉. 지인 몇 사람. 불편하고, 술을 마시고, 그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싶다. 초연한 척, 거친 척을 하는데 인기가 좋다. 혼자 남은 영희는 해변으로 놀러 가고, 해변은 맘속의 것들이 생생하게 현현하는 곳이고, 그리고 안개처럼 사라지는 곳이다. 사랑은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이어야 할까? 영희는 정말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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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20156.1실수로 영화감독 함춘수는 수원에 하루 일찍 내려간다. 다음날 특강을 기다리며 들른 복원된 궁궐에서 윤희정이라는 화가를 만난다. 둘은 윤의 작업실에 가서 윤의 그림을 구경하고, 저녁에는 회에다 소주를 많이 마신다. 거기서 가까워지는 두 사람. 다른 카페로 이동한 두 사람은 술을 더 마신다. 거기서 누군가의 질문 때문에 함은 자신의 결혼한 사실을 할 수 없이 말하게 되고, 윤은 함에게 많이 실망하게 된다… 이런 비슷한 만남과 헤어짐의 이야기가 다시 한 번 이어진다. 여자가 더 목소리가 위축되어 있고, 몸도 굽어져 있다. 둘이 돌아다니는 데는 비슷한데, 여기선 남자가 옷도 벗고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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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 YOU CALL IT PASSION,20156.9취업만 하면 인생 제대로 즐기리라 생각한 햇병아리 연예부 수습기자 ‘도라희’(박보영). 몸에 딱 맞는 정장에 하이힐을 신은 완벽한 커리어우먼…! 이 모든 환상은 첫 출근 단 3분 만에 깨졌다. “지금은 니 생각, 니 주장, 니 느낌 다 필요없어!” 도라희의 눈 앞에 펼쳐진 건 터지기 일보 직전인 진격의 부장 ‘하재관’(정재영). 첫 출근 따뜻한 말 한마디 대신 찰진 욕이 오가는 가운데 손 대는 일마다 사건사고인 도라희는 하재관의 집중 타겟이 되어 본격적으로 털리게 되는데…! 전쟁터 같은 사회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한 수습사원 도라희의 극한분투기!!! 오늘도 탈탈 털린 당신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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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린 The Fatal Encounter,20147.3인시(寅時) 정각(오전 3시)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정조 1년, 끊임없는 암살 위협에 시달리며 밤에도 잠을 이루지 못하는 정조(현빈). 정조가 가장 신임하는 신하 상책(정재영)은 그의 곁을 밤낮으로 그림자처럼 지킨다. 인시(寅時) 반각(오전 4시) 날이 밝아오자 할마마마 정순왕후에게 아침 문안인사를 위해 대왕대비전으로 향하는 정조. 왕의 호위를 담당하는 금위영 대장 홍국영(박성웅)과 상책이 그의 뒤를 따른다. 묘시(卯時) 정각(오전 5시) ‘주상이 다치면 내가 강녕하지 않아요’. 노론 최고의 수장인 정순왕후(한지민)는 넌지시 자신의 야심을 밝히며 정조에게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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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가족 THE ODD FAMILY ZOMBIE ON SALE,20196.8망해버린 주유소의 트러블메이커 가장 '만덕'은 우연히 만난 좀비를 집안에 들인다. 여타 좀비와 달리 반반한 외모, 말귀 알아듣는 ‘쫑비’를 보며 저마다의 속셈으로 패밀리 비즈니스를 꿈꾸는 가족. 리더인 맏며느리 '남주'를 중심으로 행동대장 장남 '준걸'과 브레인 차남 '민걸' 에너지 담당 막내 '해걸'에 물리면 죽기는커녕 더 젊어지는 좀비 '쫑비'까지! 이들의 기막힌 비즈니스는 조용했던 동네를 별안간 혈기 왕성한 마을로 만들어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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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희 Our Sunhi,20137.2구석에 몰린 선희가 선희를 아끼는 세 남자와 만납니다. 그들 사이에 많은 말들이 오고 갑니다. 이 말들과 선희란 사람은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이런 말들이 선희를 도와줄 수 있을까요? 영화과 졸업생 선희(정유미)는 오랜만에 학교에 들린다. 미국유학을 위한 추천서를 최교수(김상중)에게 부탁하기 위해서. 평소 자신을 예뻐한 걸 아는 선희는 최교수가 추천서를 잘 써줄 거라 기대한다. 그러면서 선희는 오랜만에 밖에 나온 덕에 그동안 못 봤던 과거의 남자 두 사람도 만나게 되는데, 갓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문수(이선균)와 나이든 선배 감독 재학(정재영)이 두 사람. 차례로 이어지는 선희와 세 남자들과의 만남 속에서, 서로는 서로에게 좋은 의도로 ‘삶의 충고’란 걸 해준다. 선희에게 관심이 많은 남자들은 속내를 모르겠는 선희에 대해 억지로 정리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 말들은 이상하게 비슷해서 마치 사람들 사이를 옮겨 다니는 것처럼 보인다. ‘삶의 충고’란 말들은 믿음을 주지 못하고 미끄러지는 거 같고, 선희에 대한 남자들의 정리는 점점 선희와 상관없어 보인다. 추천서를 받아낸 선희는 나흘간의 나들이를 마치고 떠나지만, 남겨진 남자들은 ‘선희’란 말을 잡은 채 서성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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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칼날 Broken,20147.2한 아이의 아버지는 하나뿐인 딸을 잃은 피해자가 되고, 이제는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버려진 동네 목욕탕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 여중생 수진. 아버지 상현(정재영)은 하나뿐인 딸의 죽음 앞에 무력할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상현에게 범인의 정보를 담은 익명의 문자 한 통이 도착한다. 그리고 문자 속 주소대로 찾아간 그곳에서, 소년들에게 성폭행을 당하며 죽어가는 딸의 동영상을 보고 낄낄거리고 있는 철용을 발견한다. 순간, 이성을 잃고 우발적으로 철용을 죽인 상현은 또 다른 공범의 존재를 알게 된 후, 무작정 그를 찾아 나선다. 한편, 수진이 살인사건의 담당 형사 억관(이성민)은 철용의 살해현장을 본 후, 상현이 범인임을 알아차리고 그를 추격하기 시작하는데… 4월, 대한민국의 심장을 베어버릴 문제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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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인범이다 Confession of Murder,20128.6스타가 된 연쇄살인범 VS 법으로는 잡지 못하는 형사 15년 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연곡 연쇄살인사건. 하지만 이 사건은 끝내 범인을 잡지 못한 채 공소시효가 끝난다. 사건 담당 형사 최형구는 범인을 잡지 못한 죄책감과 자신의 얼굴에 끔찍한 상처를 남기고 사라진 범인에 대한 분노로 15년 간 하루도 편히 잠들지 못한다. 그리고 2년 후, 자신을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라고 밝힌 이두석이 ‘내가 살인범이다’라는 자서전을 출간하고, 이 책은 단숨에 베스트셀러가 된다. 미남형 외모와 수려한 말솜씨로 스타가 된 이두석. 최형구는 알려지지 않은 마지막 미해결 실종사건을 파헤쳐 세상이 용서한 이두석을 어떻게든 잡아넣으려 하는데… 법이 용서한 연쇄살인범 공소시효는 끝났지만,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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