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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털뭉치들MBC '우리동네 털뭉치들' 측은 7월 10일 메인포스터 2장을 공개했다. '우리동네 털뭉치들'은 강아지, 고양이를 비롯한 반려동물부터 동물원, 대자연의 야생동물까지 다양한 동물과 함께하는 모습을 그린다. 포스터에는 반려견과 함께한 털뭉치네 회원들의 모습이 담겨 ‘리얼 펫 프렌들리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특히 ‘나의 일상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라는 메인 카피는 동물과 함께하면서 모든 일상이 동물 중심으로 바뀌었지만 그럼에도 더 큰 행복을 주는 털뭉치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마음을 대변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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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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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 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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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방영 기간: 2013년 12월 18일 ~ 2014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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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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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17 월간 74 전체 1,726
2013년 12월 18일부터 2014년 2월 26일까지 방영한 MBC 수목 드라마로, 1997년을 배경으로 위기에 처한 화장품 회사원들이 회사를 살리기 위해 고교 시절 전교생의 퀸카였던 여자를 미스코리아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는 내용이다. 파스타, 골든 타임 등을 연출한 권석장과 파스타의 극본을 쓴 서숙향, 역시 같은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이 다시 뭉친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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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있는 그녀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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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 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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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방송 기간: 2017년 6월 16일 ~ 2017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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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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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20 월간 79 전체 4,228
2017년 6월 16일부터 8월 19일까지 방영된 JTBC 금토 드라마. 전작 맨투맨에 이어서 100% 사전제작된 드라마로 2016년 10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촬영이 진행되었다.[2] 요동치는 욕망의 군상들 가운데 마주한 두 여인의 엇갈린 삶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내 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라 등을 연출한 김윤철 PD와 사랑하는 은동아, 힘쎈여자 도봉순 등을 집필한 백미경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각자 2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김희선과 김선아가 주인공으로 분했다. 작가의 전작인 도봉순에 비해 작가의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좀 더 가리면서 시청률 뿐만 아니라 작품성에서도 꽤 발전을 이룩했다는 평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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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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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6 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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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방송 기간: 2016년 3월 18일 ~ 2016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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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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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주간 38 월간 125 전체 3,816
"사라질수록 소중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시그널의 후속으로 2016년 3월 18일부터 방송하는 tvN의 금토 드라마. '복수 3부작' 으로 통칭되는 부활, 마왕, 상어를 함께 작업한 박찬홍 PD가 연출을, 김지우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주인공인 로펌변호사 박태석이 알츠하이머를 선고받고 기억을 점점 잃어가면서, 자신이 지켜내고 싶은 것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정을 다룰 것이라고 한다. 과거 tvN의 금토 드라마였던 미생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는 이성민이 주인공을 맡아 열연하며 이성민 외에도 김지수, 박진희, 이기우, 윤소희, 2PM의 준호 등이 출연하며, 장광, 반효정, 이정길, 문숙, 전노민 등의 베테랑 배우들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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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탈자 Time Renegade,20166.81983년 1월 1일, 고등학교 교사 지환(조정석)은 같은 학교 동료이자 연인인 윤정(임수정)에게 청혼을 하던 중 강도를 만나 칼에 찔려 의식을 잃는다. 2015년 1월 1일, 강력계 형사 건우(이진욱) 역시 뒤쫓던 범인의 총에 맞아 쓰러진다. 30여년의 간격을 두고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병원으로 실려간 지환과 건우는 생사를 오가는 상황에서 가까스로 살아나게 되고, 그 날 이후 두 사람은 꿈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보기 시작한다. 두 남자는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서로가 다른 시간대에 실제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건우는 꿈 속에서 본 지환의 약혼녀 윤정과 놀랍도록 닮은 소은(임수정)을 만나게 되면서 운명처럼 그녀에게 마음이 끌린다. 어느 날, 건우는 1980년대 미제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중, 윤정이 30년 전에 살해 당했다는 기록을 발견하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지환 역시 건우를 통해 약혼녀 윤정이 곧 죽을 운명에 처해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두 남자는 윤정의 예정된 죽음을 막기 위해 시간을 뛰어넘는 추적을 함께 시작하는데... “사랑해. 내가 꼭 지켜줄게” 서로 다른 시대, 하나의 살인사건 사랑하는 그녀를 구하기 위한 두 남자의 간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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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전 Tale of Cinema,20056.1극장傳 _ ‘영화이야기’ 내 이름은 전상원이다. 수능 시험을 마치고, 형에게 두둑한 용돈을 받아 종로거리로 나섰다. 그리고 우연히 어느 안경점 앞에서 중학교 때 첫사랑 영실을 만났다. 다시는 못 볼 줄 알았는데… 19살의 끝, 우리는 어떻게 될까? 극장前 _ ‘관객이야기’ 내 이름은 김동수이다. 오늘 종로의 한 극장에서 선배 형이 감독한 영화 한 편을 봤다. 영화 속 주인공 이야기가 예전 내 모습 같았다. 극장 앞, 거짓말처럼 영화 속 여주인공을 마주쳤다. 여배우의 이름은 최영실이다. 그녀 역시 영화를 본 것 같다. 인파 속으로 사라지는 영실을 뒤로 하고, 말보로 담배를 한 갑 샀다. 동창회 부회장 녀석이 저녁 때 선배감독을 위한 후원모임에 나오라고 전화를 한다. 사실 선배는 지금 입원 중이다.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무작정 종로 길을 걷는다. 영화 속에 등장한 곳들을 돌아보고 싶어졌다. 사람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는 여배우 영실이 스쳐 지나간다. 그녀 역시 영화순례 중인가? 용기를 내어 말을 건네보니 의외로 친절하게 대해준다. 오늘, 그녀가 나의 운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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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The Classic,20029.1추억을 나르는 순백의 로맨스 때론 정답대로 풀리지 않는... 가끔은 상식으로도 이해되지 않는... 언제나 사랑은 '우연'을 가장하고 찾아온다!! 우연히...우연히...우연히, 불현듯 다가온 사랑!! 같은 대학에 다니는 지혜(손예진)와 수경은 연극반 선배 상민(조인성)을 좋아한다. 하지만 호들갑스런 수경이 상민에게 보낼 편지의 대필을 부탁하고, 지혜는 수경의 이름으로 상민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고백한다. 지혜의 편지로 맺어진 수경과 상민이 가까워지면서 지혜는 괜한 죄의식에 상민을 멀리 하려 하지만, 우연하게도 자꾸만 마주치게 된다. 오래 전, 사랑은 이미 시작되었다... 한편, 아빠를 일찍 여읜 지혜는 지금은 해외 여행 중인 엄마 주희와 단둘이 살다. 엄마의 빈자리를 털기 위해 다락방을 청소하던 지혜는 우연히 엄마의 비밀 상자를 발견하게 된다. 주희의 첫사랑의 기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비밀 상자를 보면서 지혜는 엄마의 클래식한 사랑을 조금씩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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