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찬' 검색결과가 3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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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7일 On July 7,20204.5"유레카!" 영화감독을 꿈꾸던 ‘현수'의 과거. ‘현수’는 우연히 만난 ‘미주’에게 주인공을 제안하고, 함께 촬영하며 연인으로 발전한다. "뭐라도 하고 있는 거야?" 지칠 대로 지친 '미주'의 현재. 부족한 생활비, 팀장의 막말… 매일이 힘든 ‘미주’는 여전히 꿈만 꾸는 '현수'가 답답하기만 하다. 사소한 한 마디에 크게 다툰 다음 날, 두 사람에게 같은 날이지만 전혀 다른 7월 7일이 시작되는데… 과연 하루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엔딩은 무엇일까? 우리는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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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데이 One Way Trip,20167.9“그 날 우리의 스무 살은 잔뜩 구겨졌다.”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친구 용비, 상우, 지공, 두만은 입대하는 상우의 배웅을 위해 오랜만에 뭉쳐 여행을 떠난다. 친구가 전부이고 제일인 용비, 대학 대신 군대를 택한 상우, 엄마에게 시달리는 재수생 지공, 낙하산 대학 야구부 두만은 각자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를 만끽한다. 포항의 한 바닷가. 어른이 된 기분에 한껏 들떠 있던 것도 잠시, 우연히 위험에 처한 여자를 구하려다 시비에 휘말리게 되고 네 명은 순식간에 사건의 주범이 되어버린다. 무심한 경찰과 속 타는 부모들은 ‘진실’보다는 ‘사실’이 더 중요하다고, 그리고 ‘세상에는 친구보다 지킬 것이 더 많다’고 말한다. “센 척하지마! 너도 무섭잖아.” 가장 아름답게 빛나던 하루는 속수무책 구겨져만 가고, 넷이라면 두려울 게 없었던 이들의 마음도 점차 무력하게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스무 살 인생에 어둠이 내린다. 짙은 밤이 지나고 나면, 우린 어떤 아침을 맞이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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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이름으로 In the Name of the Son,20219.0“늦었지만 이제는 해야할 일을 하려고 합니다” 반성 없는 세상을 향해,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1980년 5월의 광주를 잊지 못하고 괴로움 속에서 살아가던 ‘오채근’(안성기)은 소중한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성 없이 호의호식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복수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광주 출신의 ‘진희’(윤유선)를 만나며 더욱 결심을 굳히게 된 그는 당시의 책임자 중 한 사람이었던 ‘박기준’(박근형)에게 접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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