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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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화원 (2008)
이정명 작가의 동명의 팩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SBS 수목 드라마.
박신양, 문근영 주연으로, 남장여자 열풍과 신윤복 여자설[1]을 널리 퍼트려 많은 사람들이 신윤복이 여자라고 믿는 등,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작품. 하지만 ost나 스토리 안에 그림을 녹여내는 미술작품의 연출 면에 관해서는 매우 미려하게 구성되어있다. 이 드라마를 담당한 장태유 PD[2]가 미대 출신이라 연출에 있어서는 호평을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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